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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면 위험해지는 신체 통증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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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펜 작성일17-11-22 13:34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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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면 위험해지는 신체 통증 7가지

 

1.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치통

이를 갈면서 잤을 가능성이 크다. 이를 자주 악물면 치아 안의 신경을 상하게 해서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치아를 감싸고 있는 법랑 층이 떨어져 나갈 수 있다.

 

2. 열감과 함께 등 중앙의 통증

신장이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열, 구토 등의 통증이 위장의 문제 때문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박테리아가 신장까지 침투했을 때 이 같은 증세가 나타난다.

 

3. 월경 시 경련

병원에 다녀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자궁내막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 내막 조직이 난소, 나팔관 등 자궁 이외의 부위에 있는 것을 말한다.

 

4. 두통

대부분 사람들은 두통을 자주 겪는다. 하지만 벼락 두통의 경우는 다르다. 벼락 두통은 느닷없이 발생해 초기에 통증이 가장 심한 두통을 말한다. 이런 통증은 동맥류일 가능성이 있다. 동맥류는 동맥벽이 약해져서 동맥이 부푼 상태를 말한다.

 

5. 복부 오른쪽 아래 부위 통증

맹장염일 가능성이 있다. 복부 오른쪽 아래에 통증이 느껴지면 얼른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다. 맹장염과 관력한 통증은 위장이 있는 복부 중앙에서 시작해 점차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6. 견갑골 사이의 날카로운 통증

심장병에 걸리는 사람 가운데 30%는 일반적인 심장병 증세와 달리 가슴에 압박을 느끼지 않는다. 여성은 견갑골 사이의 통증이 심장병 증세일 수 있다.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한다. 근육통과 달리 심장병에 따른 통증은 무엇에 찔린 듯이 날카롭다.

 

7. 종아리 어느 한 곳의 통증

종아리의 작은 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심부정맥혈전증일 수 있다. 심부정맥혈전증이란 혈관 안희 피가 핏덩어리로 굳으면서 혈관을 막아 피가 제대로 호르지 못하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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