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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맥주를 마시면 몸에 나타나는 좋은 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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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펜 작성일17-11-29 09:09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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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맥주를 마시면 몸에 나타나는 좋은 현상들

 

  1. 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다

맥주는 천연 수면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에일, 라거, 스타우트 등의 맥주는 뇌에서 의사가 불면증 환자에게 처방할 수 있는 화합물인 도파민의 생성을 자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 심장마비로부터 안전하다

펜실베니아 스크랜턴대학교의 한 연구팀은 흑맥주 등이 심장 마비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콜레스테롤 및 지방성 물질 때문에 동맥이 막혀 심장마비가 일어나는데 맥주가 동맥경화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3. 암을 치료할 수도 있다

홉에서 발견되는 후물론과 루플론이라고 불리는 산은 세균의 성장과 질병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암 치료제의 활성제 개발을 위해 이 화합물을 추출하거나 합성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4. 뼈를 강화시킨다

맥주는 뼈의 성장을 촉진하는 높은 수준의 규소를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뼈가 약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적당한 양의 맥주가 당신의 뼈와 품위를 지켜줄 수 있다.

 

5. 백내장을 멈출 수도 있다

에일과 스타우트에서 산화방지제가 발견된다. 백내장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세포의 일부인 미토콘드리아가 눈의 바깥 렌즈에 손상됐을 때 형성되는데 산화방지제는 이 손상으로부터 미토콘드리아를 보호해준다.

 

6.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미국 뇌졸중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적당량의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최대 50%의 확률로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맥주를 마시면 동백이 유연해지고 혈류가 아주 좋아진다.

 

7. 신장 결석을 예방한다

핀란드 국립공중보건소의 연구팀은 하루 소비되는 맥주 1병 당 신장 결석 발병 위험을 40%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맥주에 함유된 물과 알코올이 소변 흐름을 증가시키고 소변을 묽게 하여 결석의 형성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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