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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붇는다면! 수분, 소금 섭취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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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펜 작성일16-07-29 11:54 조회10,0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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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붇는다면 수분, 소금섭취

 

잠을 자고 나면 눈이 부석부석하고 손이 부어올라 주먹 쥐기가 거북스럽게 느껴지고,
오래 서 있으면 저녁에는 신발 신기가 어려울 정도로 발이 뻑뻑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증상을 부종이라고 한다.
부종이 있을 경우 위의 증상에 1~2Kg의 체중 증가도 동반된다.


우리 몸은 60%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는데 몸에 수분이 많을수록 건강한 것이다.
운동선수들은 체액이 많다. 특히 마라톤 선수는 체액이 70% 이상으로 순환이 잘된다.
비만인 사람은 대체로 체액이 적다. 비만인 사람은 수분이 적기 때문에 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컨디션이 좋지 않다. 따라서 비만인 사람일수록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부종은 세포와 세포 사이에 필요 이상의 물이 고여 있는 것으로 주로 심장이 나쁘거나 신장이 나쁠때 나타난다.
임파선 부종은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나타나며, 임산부 부종은 임신 시에 나타나지만 분만 후에는 대부분 사라진다.
부종이 있을 경우에는 수분 섭취를 줄이면서 나트륨 섭취를 억제해야 한다. 소금의 주성분은 나트륨이다.
소금 과용은 건강을 크게 해친다. 운동이나 사우나를 해 땀을 많이 흘린 후 갈증이 날 때는 소량의 소금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때 마시는 소금물은 아주 묽어야 한다. 짜게 먹어서 갈증이 날때 소금물을 먹어서는 안되며, 
더욱이 갈증이 나지 않을때 소금 성분이 있는 물을 마시는 것 절대 금물이다.                 
                                                                                                                                                                                                                                                                                                                                                                                 -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중에서 -        
 
 
# 나트륨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지나치면 고혈압과 골다공증을 유발 할 수 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수분량이 많아지고 혈압이 세지면서 고혈압을 유발하고,
소변양이 늘어나면서 몸 안의 칼슘이 많이 빠져나가 골다공증에 걸린다. 
부종이 오면 몸의 순환을 위해 운동을 하면서, 메뉴얼 테크닉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큰 도움을 준다. 부종은 대체로 표피, 진피 즉 피부 바로 밑에 모세혈관과 림프순환 장애로 인한 조직액이
많이지는 것이므로 피부 관리를 했을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충분한 수면과 올바른 식습관, 밝고 명랑한 생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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