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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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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펜 작성일16-08-12 14:07 조회8,8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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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간은 음주와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간을 위해 간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이 있습니다.

 

1. 육류를 먹을 때는 튀기거나 굽는 것보다 삶아서 먹는 게 좋다.

 

굽거나 튀기게 되면 기름이 변형되어 기름때가 장내에 더 잘 흡착되고 이것이 숙변이 되어 세균이 번식하는 온실장이 된다, 따라서 모든 육류는 우리나라 전통방식으로 수육이나 백숙처럼 쩌 먹는 것이 좋다,

 

2. 야채를 갈아먹는 것보다 입으로 씹어서 먹는 것이 좋다.

 

야채를 녹즙처럼 갈아서 먹게 되면 침에 있는 소화효소에 의해 채 분해되지 않은 야채가 바로 위로 넘어가 체내에 부담이 된다.

간이 이를 해독하고 소화하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이 나쁜 사람이 녹즙을 먹게 되면 병이 더 악화 될 수 있다.

녹즙을 먹으려면 한 모금 마시고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한다.

 

3. 생야채보다는 약간 끓는 물에 데쳐야 셀룰로오스가 잘 흡수 된다,

 

그러므로 모든 야채는 우리나라 전통 방식으로, 나물처럼 삶고 데쳐 먹는 것이 좋다.

이렇게 야채를 섭취하면 식물 벽에 있는 셀룰로오스 벽 층이 분해되면서 야채 안에 있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을 체내로 쉽게 흡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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